파판 13 북미 트레일러 GAME 이야기




음 개인적으로...남성진 성우들 WIN!!

스노우성우가 특히나 돋보이고 사츠도 좋다. 저 애식히는...그냥 무난한 수준.

라이트닝하고 세라는...못 들어줄 정도는 아닌데 어색하다...바닐라는 갔다버려라.

그런데 난 파판 여성진보고 게임하거든? 안되겠네..


p.s. 음성 영어와 일어, 둘다 넣어줄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ㅠㅠ

느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GAME 이야기



빠밤


튜닝때문에 느린거라고 말해줘. 아니여도 그렇다고 말해줘


p.s. 그나저나 화질이 매우 구리군요...원본을 업로드했더니 갑자기 저모냥 저꼴? 유튜브를 첨 써보는지라 나도 HQ버튼 달고 싶고 한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음 ㅇ<-<



나는 그저 차덕일뿐이고 GAME 이야기

그란을 못 기다려 속도가 필요해 -쉬프트- 를 질렀을 뿐이고...


아 그런데 해보닌까 재밌더라구요. 니드포 카본 미친듯이 해봤고 언더커버는 이게 무슨 엔드리스 에이트야 엉? 하는 느낌이라 이틀하다 접었는데...이번 쉬프트는 뭐랄까...운전하는 자체가 재밌어. 드리프트라던지 타임어택이라던지 속도올라갈때 눈앞이 뿌옇게 된다던지 그런 자질구레한거 잊는다 해도 그냥 달리는게 즐거우니 이건 뭐...질러줘야겠더라구요 <-



근데 이 니드포제작진들이 아무리봐도 로터스 엘리제덕후들인거 같음. 언더커버때부터 느낀거지만 다른 차들은 해봤자 거기서 거긴데 (운전하는 느낌이) 엘리제만큼은 핸들링이라던지가 확연한 차이가 남. 그래서 덕분에 나까지 엘리제덕후로 만들어 버렸지...직장가지게 되고나면 돈모아서 엘리제 몰아보는게 내 자그마한 목표...그런데 엑시제는 좀 비싸더라...우선은 엘리제 수퍼차지부터...ㄱ-


스웨덴에서 만든 배트모빌 레플리카 CARZ INFO



링컨 1973년도 컨티넨탈를 가져다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요 모델


3년반동안 백만달러를 들여 만들었다고 하는데...진정한 양덕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1973년도 모델을 가져다 개조한것치곤 최신 시설이 많이 들어갔는데 특히 DVD 감상시설, 목소리인식장치 (원조 배트모빌에서도 없었는데!), 높이조절장치, 후방카메라등등이 달렸다고 합니다. 높이조절장치로 속도방지턱을 넘어갈때도 문제없겠다는 점이 참 은근히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풀아머장치라던지 180도 회전 받침대라던지가 없네? 안될꺼야 아마...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