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Land Glider CARZ INFO


순간 Luthien님이 소개해주신 DAWS 컨셉이 생각났었습니다...


토요타 FT86/ 스바루 086A 프로토타입 영상 CARZ INFO





before


after



another "possible" after





페라리 599XX부터 느낀건데 차는 프로토타입보고 평가하면 안되다는걸 배웠습니다...



언챠티드 2: 도동놈들 사이에서 완클 GAME 이야기



끝냈습니다...받은 첫날 아침 8시까지 달리고선 잘려고 하는데 다음날 10시에 약속이 있었다는게 생각나더군요...허허

소감이라...게임플레이가 굉장히 쾌적합니다. 로딩도 거의 없다싶이 하고. 2로 오면서 난이도가 많이 늘은듯하더군요. 트레일러에서 지겹게 보던 그 기차에서의 총격전은 정말 징하게도 많이 죽었습니다. (훗 그래봤자 데몬즈소울에 훈련되있는 저한텐 아무것도 아니였다능)

그래픽이야 루리웹잉여들이 인정하는 그래픽이니 할말이 없고...그런데 저한테는 그래픽이 게임에 있어서 그렇게 큰 비중이 아니여서 (보는 눈이 싸구려여선지도 모르고;;;)

1에서도 이랬나 싶을정도로 징하게 벽타기가 많더군요. 너티독도 그걸 느꼈는지 네이트가 벽을 탈려고 하닌까 일리나가 "...또 이거냐?" 라고 투덜투덜대는게 참 웃기더군요.

그런데 게임자체는 1에서 변한게 거의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총종류도 똑같고 (기껏해야 머신건병들이 떨어뜨리는 거대 머신건이 추가된것?) 그냥 '언챠티드1: 컨티뉴에이션' 이란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기대치에 못 미친듯 싶습니다. ign이 했던 리뷰였던가 '너티독이 이번작에서 그다지 새로운 컨셉을 시도한 면이 없다'라고 낮은 9정인 9.2점정도를 줬다가 루리웹진들이 신나게 까고 있는 모습을 본적이 기억나는데 전 이 리뷰를 굉장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드레이크 특유의 위트있는 농담이라던가는 역시 좋더군요. 참 센스있는 대사를 많이 넣은게 돋보였습니다.

웃긴점은 게임에 거의 치트라고 할수 있는 것들을 넣어줬는데 당장 쓸수 있는건 아니고 도전과제를 달성하면 얻는 돈을 가지고 살수 있더군요. 그런데 1주차에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지나갔는데 이 치트같은 기능들덕분에 2주차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 치트같은 기능중 하나가 '원샷 원킬')

이제 남은건 멀티플레이어뿐이니 이건 느긋하게 해보고 데몬즈 소울이나 다시 잡다가 철권6 나오면 다시 불태워야겠습니다.



언챠티드2: 도동놈들 사이에서 GAME 이야기



네놈은_이미_밤새고_있다. jpg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