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appears Volkswagen isn’t busy enough with getting Porsche and being its sole owner. VW is now bent on taking over the South Korean automaker SsangYong Motor, which is operating under bankruptcy protection.
Months ago, SsangYong suffered a vicious strike when hundreds of workers decided to occupy a factory and shut down production entirely. Volkswagen has neither confirmed nor refuted the reports so far but it is believed that SAIC, the former SsangYong owner, collaborated with VW through the Shanghai VW joint 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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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analysts at gasgoo.com are predicting a bright future for SsangYong which, under the ownership of Volkswagen, will add a production capacity of 25,000 units per year for low budget models. The takeover would also lead the way for VW to bring new models in South Korea and support the implementation of electric car battery technologies in German cars.
For SsangYong to survive, it believes that it has to repay its debts in full, in installments over five years at 3.84%. Under its plan, other debts will be paid by converting 43% of the debts into new shares, while the remainder 47% will be paid in cash, over five years, at 3%. Presently, SsangYong is still reeling from the effects of the strike; production and new car sales have dismal figures. For the remainder of 2009, it has a goal of 32,000 units. In the first seven months of the year, it sold only 13,000 units.
보기보단 폭스바겐이 포르쉐를 인수하는것만으론 그다지 바쁜듯 싶지가 않나봅니다. 폭스바겐이 이젠 쌍용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군요.
몇달전에 쌍용은 노조의 심한 파업투쟁으로 몇백명의 노동자들이 한 공장을 점령하고 생산을 중지하는등 고통스러운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폭스바겐은 아직 이 기사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태이나 상해기차와 폭스바겐이 상하이 VW 합작기업을 통해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gasgoo.com의 분석가들은 벌써부터 쌍용은 폭스바겐의 소유하에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연간 추가 25,000대를 생산할수 있게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인수로 인해 폭스바겐은 한국에 새로운 모델들을 들여올 수 있으며 전기차 배터리 기술을 지원할수 있게 될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부분이 좀 이해가 안되는데, 아마 한국 LG전자나 삼성전자의 리튬이온 배터리기술의 수입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쌍용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자율 연3.84%, 5년간 쌓아온 빛을 완전히 되갚아야합니다. 현재 쌍용은 노조파업의 영향에 의해 여전히 휘청휘청거리고 있으며 신모델판매가 암울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들은 2009년동안 32,000대를 팔 전망을 세웠으나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 판 자동차수는 고작 13,000대에 불가합니다.
쌍용의 입장에 있어선 이만큼 반가운 소리가 없겠습니다만...아무리 봐도 폭스바겐이 뭘 잘못먹지 않는 이상은 루머로 남을 것같은 기사입니다. 우선적으로 폭스바겐이 그만한 여력이 있냐가 문제겠습니다. 폭스바겐은 이번년말로 완전히 인수되는 포르쉐의 부채를 전부 해결해야합니다. 물론 그들에겐 그만한 돈은 있을겁니다. 안그러고선 포르쉐한테 자기(폭스바겐)지분 소유한거 다 팔지않으면 부채 안갚아준다는 협박거래를 애초에 내놓지도 않았었겠죠. 그러나 그들의 자동차 매출은 여전히 하향선에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하향선이 많이 완곡해져 감소폭이 한자리숫자로 줄었다곤 하나 여전히 판매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껏해야 중국에서나 잘나가고 있죠...아마 상승폭이 200~300%였던가;;; 또한 폭스바겐이 쌍용을 인수하므로 얻는 이익이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한국 딜러망이 폭스바겐에게 얼마나 중요할지...제가 마르틴 빈터코른이라면 차라리 중국시장에 좀더 신경을 쓸듯 싶습니다. 또한 리튬이온 배터리기술수입을 언급했는데 폭스바겐은 이미 산요, 토시바, Varta 그리고 BYD와 배터리에 관해 협력체계를 맺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굳이 협력체를 늘릴까 싶군요...허나 이부분은 가능성이 그나마 있습니다 (누가 전기배터리분야에서 잭팟을 날릴진 모르닌까 문어발쳐놓는게 폭스바겐으로썬 안전할테닌까 말이죠)
아무튼 가능성이 많이 없어보이는 루머입니다만...혹시 누가 압니까. 폭스바겐이 쾨닉세그처럼 대인배스킬띄우고 쌍용을 인수할지...ㄱ- 뭐 부디 그러길 빌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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