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알바 구했습니다.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주유소에서 계산원 알바구했습니다. 오늘 트레이닝받다가 거기서 일하시던 형과 말트여서 3시에 가서 3시간 트레이닝하고 올려던게 밤11시에 귀가...덕분에 주유소에 대한 별의별 사정을 다 알게 됬습니다.

알고봤던 캐시어가 완전 밥이야 이거...위로 사장과 매니저가 2명있는데 매니저가 보통 꼴통이 아닌가 봅니다. 주유소내 편의점 물건을 마치 자기물건처럼 돈 안내고 가져가고...뭐 정작 본건 아닙니다만;;;

뭐 이번 겨울에 한국 갈 비행기값만 벌고 더불어 사회공부도 할겸 한 2달은 버텨볼려고 합니다.

그래도 다음 알바는 계속 열심히 찾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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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스펙터 2009/11/01 18:30 # 답글

    일단 월급만 밀리지 않고 주면 대충 개기라능. 다만, 지불 미루면 그건 볼거없다.-_-q
  • SHUK 2009/11/03 18:26 #

    아..죽도록 피곤하네요...거기다 사장님과 사모님은 면박주고...확실히 쉽진 않은 알바인듯..
  • 제너럴마스터 2009/11/01 19:45 # 답글

    저는 택배 물류센터에서 일하고있습니다만, 버스 잘 안오는 출근길에 떡실신하고 생각보다 체력많이 쓰는 일때문에 또 떡실신.(...)
  • SHUK 2009/11/03 18:27 #

    음...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이군요. 전 걍 계산오차나면 급료에서 까이는거에 떡실신 ㅇ<-<
  • 조커 2009/11/13 12:12 # 삭제 답글

    미쿸 주유소 하면 왜 영화속에서 항상 강도한테 털리는 주유소밖에 생각 안나는거지...
  • SHUK 2009/11/16 17:29 #

    아 나도 그거에 대해 여기 형한테 물어봤었다...다행히 동네가 안전해서 그런일은 없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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