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이건 뭐...제가 고딩때 피보며 치뤘던 SAT와 판박이...

그나마 지금 다른 점은 내가 할맘이 더 있다는것과 직접적인 부모님프뤠쎠가 없다는것...고딩시절에 비해선 천국이군;;
p.s. 혹시 북미거주자분들중에서 GRE prep 잘하는곳 아시는 분 있나효?

아..안돼 그때의 악몽이 되살아나...
그나마 지금 다른 점은 내가 할맘이 더 있다는것과 직접적인 부모님프뤠쎠가 없다는것...고딩시절에 비해선 천국이군;;
p.s. 혹시 북미거주자분들중에서 GRE prep 잘하는곳 아시는 분 있나효?




덧글
스펙터 2009/09/26 09:52 # 답글
역시 시기가 시기인지라... 주위에 뭔 시험치는 사람들이 많구만.좋은 결과 내길 바라네.
......그건 그렇고 SAT, 이과계열 빼고는 나에게 심한 좌절감을 안겨주었던 그 시험.
SHUK 2009/09/28 16:12 #
저한테도 꽤나 좌절감을 안겨주었죠...아무리해도 영어만큼은 점수가 안 올르던...ㄱ-
조커 2009/09/30 14:54 # 삭제 답글
나 전역하면 너 대학원생...허허 믿겨지지 않겠군
SHUK 2009/10/02 10:29 #
아 걱정마...나 졸업할려면 좀 걸릴꺼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