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냥 올렸는데 스크롤 압박이 심해서 접었습니다. 대략 그랜드 센트럴에서 센트럴파크앞까지 가는동안 찍은 사진들입죠.
이곳은 그랜드 센트럴역. 뉴욕시의 중심격인 곳입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서울역?
굉장히 웅장한 곳이였죠.
근데 이 열차시스템에 굉장히...까지는 아니더라도 꽤나 복잡합니다. 처음으로 타보면 열차를 잘못타기 쉽상이더군요..저도 한번 잘못타서 절대 가면 안된다는 할렘에서 내린적이 있었음;;;;
그랜드 센트럴을 나오자마자 찍은 하늘...역시 뉴욕답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첨엔 센트럴 파크 방향이 어딘지 몰라서 무작정 잡고 걸은 메디슨가...
저...저 너머에 버버리빌딩이 보인다...방향을 완전히 잃은 상태에서 왠지 모르게 무작정 목표로 잡고 걸었던;;
별볼일없는 사거리..특별출연 모르몬아저씨 (맞나?)
그래서 도착한 버버리빌딩앞...
성패트릭 대성당...나중에 갈려고 그냥 지나갔엇는데...결국 안엔 못 들어가봤었던;;
락커펠러빌딩근처에 있는 아틀라스동상...괴로워보입니다 그려
아...우리의 호프 트럼프아저씨를 잊으면 안되죠.
하수구뚜껑인데 왜 찍었냐면은 자세히 보면 김이 모락모락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왜 있잖아요 영화에서 보면 슬럼가엔 항상 하수구에서 김이 나오고 있던게...특히 갱스터즈 오브 뉴욕이였던가...
여기가...카네기홀. 온갖 유명한 클래식음악 콘서트는 다 하는 곳인 듯 싶더군요. 물론 저완...
유난히 많이 보이던 베스타들. 허나 역시 베스파는 클래식이 킹왕짱이라능.
센트럴파크 바로 건너편에 있던 힐튼호텔...패리스년이 왜그렇게 놀고먹어도 되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orz
...일단 여기까지...다음은 센트럴파크를 통해 Museum of Modern Arts까지의 여정을 찍었슴다.
덧글
스펙터 2009/09/22 14:29 # 답글
뉴욕이라... 언제 한번 가 볼 일이 있으려나.
SHUK 2009/09/24 12:23 #
마음만 먹으신다면 가실수야 있으시겠지만 ㄱ-